컴투스 '미니게임천국', 서울 희문고가 짱?

'미니게임천국'의 최고수들은 서울 희문고에 있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 com2us.co.kr)은 최근 자사의 모바일 게임인 '미니게임천국'의 학교대항전 이벤트에서 희문고가 다른 고등학교를 제치고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랭크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미니게임천국'은 버튼을 하나만 사용하는 '원버튼' 형식의 모바일 게임. 블록격파, 뜀뛰기, 꼬리잡기 등 미니게임이 총 7개나 준비되어 있으며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게이머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이러한 '미니게임천국'의 학교 대항전에서 랭킹 1위는 단연 희문고다. 희문고에 다니는 학생들은 학생들끼리 서로 협력해서 1위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아니라 지난 6월 이 학교에서 '온게임넷 모바일 게임리그 우승자'가 나오기도 했을 정도로 희문고는 모바일 게임의 고수촌이 되가고 있다.

이벤트를 개최한 컴투스측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는 2주만에 3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폭발적인 '미니게임천국'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이벤트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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