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 '롤러코스터 타이쿤3:와일드' 금일 발매
아타리 코리아(지사장 스캇 밀러드)는 PC용 시뮬레이션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3 : 와일드'를 9일 발매했다.
이번 '롤러코스터 타이쿤3: 와일드'는 지난 여름에 발매된 '롤러코스터 타이쿤3: 속트에 연이은 두번째 확장팩이며 국내에서는 한글화를 통해 발매되는 게임으로, 게이머가 직접 자신만의 놀이 공원을 건설하고 운영하며 마음대로 타볼 수 있는 게임.
총 12개의 야생 왕국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확장팩은 사파리 테마를 기본으로 하며, 자이언트 곤충과 공룡 등 다양한 테마로 공원을 꾸밀 수 있다. 또, 동물 조련사를 통해 동물들의 다양한 연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놀이 기구를 통해 더욱 화려한 놀이공원을 건설 할 수 있다. 더불어 실제 광고판 기능을 삽입하여 실제 세계의 광고주들이 게이머의 놀이공원에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되었다. 게이머는 광고판을 통해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고 자신만의 커스텀 광고판을 만들 수도 있다.
풍부한 볼거리를 선보이는 이번 확장팩은 '롤러코스터 타이쿤3' 게임이 반드시 설치되어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패키지는 각종 대형마트나 게임 전문 매장에서 2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플레이 아타리(www.playatari.co.kr)에서 제공하는 PC 다운 로드 서비스는 18,000원이다.
플레이 아타리에서 다운로드로 구입할 게이머들은 '롤러코스터 타이쿤3'의 다운로드용 게임이 반드시 PC에 설치 되어야만 이번 확장팩을 다운로드하여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또, 오프라인에서 구입한 패키지와 다운로드용 확장팩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으므로 구입할 때 자신이 어떤 게임을 사용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타리 코리아 홈페이지(www.kr.ata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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