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위메이드, 다양한 신작과 풍성한 이벤트 선봬

'지스타' 행사장 입구 바로 앞에 마련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 부스는 다양한 게임의 전시와 갖가지 풍성한 이벤트로 시간이 지날수록 후끈 달아올랐다.

먼저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한 메인 무대에서는 여자 초등학생 댄서들이 위메이드의 게임인 '크림프' 복장을 하고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무대 왼쪽 옆에서는 긴 원통이 준비되어 원통 안에 들어가 공을 잡는 이벤트가 마련되었으며, 한 쪽편에서는 모형 맞추기, 한 쪽편에서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또한 위메이드 부스에는 지난 10월 13일 공개했던 위메이드의 '청인''창천''프로젝트 산' 등 신작 5편이 전격 공개돼 신작에 목마른 게이머들의 갈증 또한 풀어줬다. 특히 녹색 계통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뽐내는 '크림프'와 실제 삼국지를 토대로 만든 '창천'은 직접 시연이 가능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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