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온게임넷 통해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 생방송 진행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야구게임 '신야구'(nbb.hanbiton.com)의 최강자를 가리는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을 게임 전문 케이블TV 온게임넷에서 2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고 금일(2일) 발표했다.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은 2005년 '신야구' 최강 고수를 선발하는 경기로 지난 10월 '신야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문주홍 선수와 '지스타 2005대회'우승자 이걸환 선수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 날 온게임넷에서는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을 총 60분 동안 1부와 2부로 나누어 9이닝의 경기를 방송한다.
이번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참가자 문주홍 선수와 이걸환 선수는 각 각 신야구 올스타 길드와 프리미엄 길드에서 활동 중에 있으며,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두 선수 모두 부산에서 올라오는 열의를 보였다.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각각 PSP와 아이팟이 제공된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이사는 "올 해 '신야구'의 최강 고수가 누가 될지 '신야구 그랜드 파이널'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야구'는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에 있으며, 게이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야구'는 온라인 예선전과 오프라인 토너먼트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리는 '온오프 통합리그전'을 온게임넷과 함께 내년 1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