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 '더 매트릭스 : 패스오브네오' 12월22일 발매
아타리 코리아(지사장 스캇 밀러드)는 완전 새로운 엔딩으로 무장한 매트릭스 3부작의 최종본 '더매트릭스 : 패스오브네오'(The Matrix Path of Neo)의 PS2 버전을 12월22일에 국내 정발 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더 매트릭스 : 패스오브네오'는 치밀한 한글화를 통해 기존의 유명한 매트릭스의 명성에 손상이 가지 않는 작품성이 있는 게임으로 영화 매트릭스의 3부작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더욱이 영화 중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직접 플레이 하면서 알아가는 재미를 준비했다.
와쇼스키 형제와 조엘 실버의 공동작업과 샤이니 엔터테인먼트와 아타리를 통해 재탄생하는 '더 매트릭스 : 패스오브네오'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매트릭스 세계를 네오로서 그리고 시온의 구원자로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며, 매트릭스의 팬들은 기존에 전혀 볼 수 없었던 후반부의 새로운 스토리와 엔딩에 보너스와 같은 게임 재미를 만끽 할 수 있다. 또한 총알 피하고 재공격하기와 무술 등 매트릭스 영화에서 깊은 감동을 받은 헐리웃 스타일의 액션들이 네오를 통하여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매트릭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여 개발된 '더 매트릭스 : 패스오브네오'는 네오역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를 비롯하여 로렌스 피쉬번(모피어스 역), 캐리앤 모스(트리니티 역), 그리고 휴고 웨이빙(스미스 요원 역)이 등장하며, 매트릭스 3부작뿐만 아니라 애니매트릭스의 영상이 곳곳에 등장하며 게임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타리코리아(www.kr.ata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