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쿠키, 건설시뮬레이션 게임 '新시티' 12월8일 출시

엠쿠키(대표 김명옥,www.mcookie.com)는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新시티'를 LG텔레콤을 통해 오는 12월8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5일 발표했다.

'新시티'는 게이머가 직접 시장이 되어서 모바일 가상 공간에 도시를 건설하고 경영하여 도시 규모를 광역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다양한 맵과 지형에 도로와 주택을 지어 시민이 이주토록 하며, 시민들을 위한 행정시설, 산업시설, 교통시설, 공공시설, 오락시설, 랜드마크 등의 다양한 시설물들을 건설함으로써 기존의 제약적인 게임들에 비해 게이머의 게임 방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도시를 건설할 수 있어 보다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다.

또한 편리한 UI와 무한모드와 미션모드로 구성되어 있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게임의 재미에 빠질 수 있으며 차량의 도로 이동, 건물들의 가동 여부, 이벤트 효과 등을 세세한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줌으로써 동적인 게임 진행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중 태풍, 폭우, 화재, 지진 등의 자연재해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게임의 재미와 긴장요소를 고조시켰으며 각 건설물간의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조화롭게 주민을 만족시키면서 건설하는지가 중요한 전략적 요소로 등장한다.

'新시티'는 'Nate 접속->게임Zone->장르Best/장르보기 ->장르별보기->경영/연애/육성->경영게임(직업)' 혹은 'ez-i 접속 -> 게임 -> 타이쿤(경영/연애/육성)->타이쿤'에서 다운 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 로드 요금은 2,000원이다.

한편, KTF는 내년 1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