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한국을 흔들 '대형 e스포츠 축제' 펼친다

MBC게임(대표 장근복, www.mbcgame.co.kr)에서 1, 2월로 예정되어 있는 대형 e스포츠 매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오는 14일 광주에서 개최되는 CYON MSL 결승전, 오는 21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SKY 프로리그 결승전, 그리고 2월25일 서울에서 펼쳐지는 SKY프로리그 그랜드 파이널 등 3대 대형 e스포츠 매치가 1, 2월에 몰려있음에 따라 대규모 상품을 놓고 'MBC게임, 윈터 페스티벌(winter festival)' 행사를 개최하는 것.

이 페스티벌은 크게 '승자의 행운''리그를 잡아라''열혈 엠겜 서포터즈'의 세 가지로 나뉘어 지는 이벤트로, 푸짐한 상품과 경품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

먼저 '승자의 행운'은 앞서 소개한 3대 대형 매치의 시합 현장에서 승리하는 팀을 맞추는 것으로, 각 리그의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 후 결정된 쪽의 추첨을 통해 노트북, 휴대용 게임기, MP3, 스키 시즌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게이머는 결승전 관람을 예정하고 있는 경우 MBC게임 홈페이지(www.mbcgame.co.kr)에서 이벤트 참가 신청을 접수하여, 응모권을 다운받은 후 현장에 지참하면 된다.

두번째인 '리그를 잡아라' 이벤트는 TV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로, 3대 대형 매치 방송에 나오는 '돌발 시청자 퀴즈 응모' 행사에 참여해 답을 맞추면 상품을 준다. 마지막으로 '열혈 엠겜 서포터즈'는 MBC게임의 객원 기자 및 모니터링 요원을 선발하는 시청자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것으로 MBC게임 측은 총 26명의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스키 캠프를 실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MBC게임의 한 관계자는 "대형 e스포츠 리그와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 많은 응모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MBC게임 공식 홈페이지(www.mbcgam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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