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귀신들과 함께 겨울 낚시를 즐기자

엠게임(대표 박영수)는 오는 13일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무협 온라인 게임 '귀혼'에 '낚시 시스템'과 '시나리오 퀘스트'를 업데이트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낚시 시스템'은 게임 내 강, 호수, 바다 지형의 낚시터에 미끼를 던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시스템. 특히 10여종의 미끼에 따라 다른 물고기를 잡을 수 있으며 잡은 물고기는 NPC를 통해 게임머니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시나리오 퀘스트'는 '절대 고수인 태화노군이 되어 12제자들을 찾아 다니며 잃어버린 기억을 찾고 마물을 물리 칠 수 있는 염라 귀혼법을 배운다'는 기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퀘스트로 12명가 주는 퀘스트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귀혼의 스토리를 알게 되며 더불어 봉인장비도 얻을 수 있다.

'귀혼'의 개발 기획을 맡은 장연우 팀장은 "이번에 추가되는 시스템들은 게임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귀혼'만의 매력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함께 즐기면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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