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온라인', 게이머들 위한 레인보우 서비스 캠페인 실시

이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영)은 락소프트(대표 조홍섭)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코온라인'이 게이머들을 위한 '레인보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데코온라인의 7가지 약속'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시행하는 것으로, 2006년 '데코온라인'의 제 2도약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주요과제와 실행안을 마련한 것이다.

'데코온라인'은 이번 레인보우 캠페인을 필두로 지속적인 서비스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으며, 레인보우 캠페인의 타이틀처럼 매일같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데코온라인'을 보여줌으로써 게이머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데코온라인'은 먼저 회원들이 쾌적화된 환경에서 무난한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치고 빠른 레벨업을 지원 하는 등 7가지 빅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전체적인 변화와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레인보우 캠페인 7가지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데코온라인'의 핵심시스템인 대난투 시스템, 다양한 직업 시스템, 콤보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먼저 대난투 시스템은 입장 레벨을 30레벨에서 20레벨로 하향조정하여 게이머들이 보다 많이 이용할수 있도록 수정되며, 유니크한 아이템을 제공하여 게이머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포션을 상점에서 판매함에 따라 레벨업 난이도가 낮아지고, 사냥의 몰입도는 높아지게 되며 서브직업 시스템은 숙련도를 삭제하여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답변평가 제도를 돌입해 답변에 대한 만족도를 체크하고 이를 월별로 회원들에게 리포팅 및 개선을 약속함은 물론, 3개월 별로 오프라인 미니 간담회를 개최하여 회원 만족을 위한 고객지원서비스 면에서도 한층 더 강화되어 변화 될 방침이다.

이젠엔터테인먼트 게임사업부 신욱호 본부장은 "온라인 게임 개발 사정상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과감히 수용하여 업데이트로 이어지기가 어려우나 '데코온라인'은 반드시 실천하고 검증 받겠다는 서비스 정신으로 선약속, 후이행을 보여줄 것이다"라며 "이번 레인보우 캠페인의 7가지 빅 업데이트가 그에 대한 근거이다"라고 말했다.

레인보우 캠페인 7가지 빅업데이트는 1월14일 버프기능물약판매, 각 직업별 스킬 시스템 개편 등을 테스트 서버에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1월20일경에는 모두 완료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코온라인' 홈페이지(deco.uzo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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