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포커에 '초능력' 도입, '막판뒤집기 재밌네'
파란게임(www.paran.com 대표 송영한)이 지난해 7월 오픈베타를 시작한 자사의 포커게임 '리치포커'에 '초능력'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초능력' 시스템은 기존의 포커 형식과는 달리 게이머가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겨 얻은 도력(道力)으로 마지막 8번째 카드를 받은 후 초능력을 발휘해 다른 카드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 즉, 이 방식을 사용하면 마지막 한 장의 카드에 기(氣)를 넣음으로써 게임 막판에 판도를 역전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파란게임의 한 담당자는 "이번에 추가된 초능력 형식을 체험한 게이머들이 새로운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며 이번 업데이트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란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game.paran.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