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모바일로 '스페셜포스' 즐길 수 있다

인기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가 모바일로 서비스 된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가 서비스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깨미오'(www.gamio.com)을 통해서 1일부터 FPS 모바일 게임 '스페셜포스'를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금일(1일) 발표했다.

'스페셜포스'는 FPS 게임으로는 최초로 동시 접속자수 10만명을 넘어서며 인기를 얻은 온라인 게임.

이처럼 인기있는 FPS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제작한 '스페셜포스' 모바일 게임은 반자동 오토 타겟팅 시스템을 도입하여 쉬운 조작감으로 짜릿하고 긴박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데저트 캠프, 미사일 캠프 등 온라인에서 가장 인기있는 다양한 맵을 모바일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와이드 맵으로 제작,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 외에도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스토리 라인에 따라 진행되며 루키, 레귤러, 베테랑 등 난이도 조정을 통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편, '스페셜포스' 모바일 게임 출시에 따라 깨미오는 '스페셜포스'만의 특색있는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로 2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에 '스페셜포스'를 다운받은 사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국내 최초로 피라미드, 스핑크스의 이집트 사하라 사막에서 데저트 캠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20명을 추첨, 라이플 전동건 'CAW M24'와 '스페셜포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 중 하나인 'M4A1' 등 다양한 최신형 밀러티리 전동 에어건을 증정하는 한편, 전차병 고글 등 특색있는 밀리터리 상품을 총 337명에게는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스페셜포스'를 다운받는 모든 사용자에게 온라인 '스페셜포스'의 패키지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그래텍 모바일게임사업본부 이윤 이사는 "앞으로 온라인 게임의 모바일 게임화 즉, 컨버젼스 서비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신규 시장을 개척할 것이다"라며 "금번에 출시되는 '스페셜포스'는 많은 노력과 자원이 투입되어 만들어진만큼 사용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페셜포스' 모바일 게임은 SKT, KTF 를 통해 서비스되며 '**7272+통화'를 누른 후 수신되는 메시지에 따라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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