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라이, '오더 온라인' 15일부터 스트레스 테스트 돌입

위플라이 엔터테인먼트(대표 주영흠)는 자사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더 온라인'(www.orderon.co.kr)의 스트레스 테스트 일정을 3일 공개했다.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는 2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에 걸쳐 실시 된다. 오픈 테스트를 앞두고 실행될 이번 테스트는 3차에 비해 파격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쳤으며 기존의 캐릭터를 탈피, 신규 캐릭터와 인터페이스, 몬스터 등이 더욱 확대 추가되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기사단 시스템, 기사단 AI시스템, 인첸트 시스템, 파티, 개인스킬, 레이고 탄 시스템 등이 추가되어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사단 스킬의 사용이다. 각기 다른 기사단원들의 조합에 따라 사용하는 스킬이 다양해지며 이는 각 게이머마다 독특한 자신만의 기사단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존의 단순했던 퀘스트에서 벗어나 전쟁 시나리오 퀘스트, 미스터리 퀘스트 등이 포함되어 질적으로 풍성해진 '오더 온라인'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플라이의 한 관계자는 "더불어 3차까지에서 나타난 게이머들의 불만 및 건의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취합하여 한 층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게이머들의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세심하게 검토 ,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더 온라인' 홈페이지(www.order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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