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그라나도 에스파다' 6일부터 스트레스 테스트 돌입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IMC게임즈(프로듀서 김학규)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www.granadoespada.com)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2월6일과 7일, 양일 간 실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는 이 달 9일 실시하는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서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2월6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4시(서버 점검시간 제외)까지 실시한다.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 시에는 '가문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한 모든 게이머들이 오픈 베타 이전에 가문명을 미리 정하고 오픈 베타시에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김학규 프로듀서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픈 베타 때 많은 게이머들을 성공적으로 찾아 뵙기 위해 마지막 점검의 의미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라며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기존 MMORPG에 식상한 게이머들을 위해 게임을 즐기는 법을 확실히 알려드릴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adoesp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