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던전앤파이터' 공식 가이드북 출시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가 공식 가이드 북을 6일 출간한다.

이번 가이드 북은 '던전에서 살아남은 자의 전리품'이라는 제목으로 총 7장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제작되었다.

'던전앤파이터' 가이드 북은 게임에 꼭 필요한 기본 가이드와 인터페이스, 각 캐릭터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캐릭터별 전직 소개와 스킬 배우기, PVP 대전 시스템 등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이밖에도 퀘스트 정복과 아이템 가이드, 신 캐릭터인 마법사의 심층분석은 '던전앤파이터'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네오플의 한 관계자는 "다른 게임과는 달리 다양한 게이머층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던전앤파이터'는 자칫 어려워 질 수 있는 게임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것에 가장 많이 주력했다. 누구나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공식 가이드 북인 만큼 기대해왔던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던전앤파이터'는 '던전에서 살아남은 자의 전리품'의 출판기념으로 책을 구입하는 게이머 모두에게 가이드 북 전용 칭호 아이템과 게임내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세라를 증정하며, 던전 회복 아이템 레미의 손길도 100% 증정한다. 또한 가이드 북의 출간시기에 맞춰 게이머들에게 공식 가이드 북을 선물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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