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젬파이터' 13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 돌입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2월13일부터 실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젬파이터는 최대 8인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3등신의 캐릭터를 이용해 다양한 무술과 변신 스킬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미 지난 11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3차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안정성을 확보해왔다.
그래텍의 박종하 부장은 "'젬파이터'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젬파이터'는 무술과 변신의 조합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게임으로 대전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뿐만 아니라 새로운 게임을 찾는 일반 게이머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래텍은 '젬파이터'의 오픈에 맞춰 '젬파이터'를 잠깐만 경험해도 Xbox 360(50대), 노트북, 영화 예매권, 아이팝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젬파이터'에 대한 내용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