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MBC 게임과 함께 스타크 리그 개최
엘리트 학생복(대표 홍종순)은 MBC 게임과 함께 '엘리트 학생복 MSL'(Mbc game Starcraft League) 올스타리그를 개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엘리트 MSL 올스타리그'와 ''엘리트 MSL 캠퍼스 챔피언쉽'이 함께 치러지며 2월27일부터 대구/경북지역을 시작으로 3월5일까지 전국 5대 도시를 순회하며 각 지역의 최강자를 선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MSL은 MBC 게임에서 개최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로 이번 '엘리트 MSL 올스타리그'는 프로 선수들이 참가하는 '엘리트 MSL 올스타리그'와 아마추어 학생들이 참가하는 '엘리트 캠퍼스 챔피언쉽'으로 나뉘어 함께 진행하게 된다.
특히, '엘리트 MSL 올스타리그'에는 역대 MSL리그에서 4위 안에 든 스타게이머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최강자를 겨루게 된다. 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엘리트 캠퍼스 챔피언쉽'은 초, 중,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접수는 다음달 22일까지 엘리트 홈페이지(www.myelite.co.kr)와 엘리트 학생복 대리점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대회 출전자는 2월23일(대구/경북 지방은 2월16일) 엘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엘리트학생복의 홍종순 대표는 "이번 '엘리트 MSL 올스타리그'는 우리나라가 e스포츠 분야의 선진국인 만큼 두뇌산업이라 할 수 있는 게임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관람문화의 형성과 올바른 여가생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되었다"라며 "이번 대회는 MSL 올스타들과 아마추어가 함께 참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1318 게임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