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 '로한' 화려한 로한 대륙을 만나보세요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지오마인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www.rohan.co.kr)이 입춘(立春)을 맞아 화려한 봄꽃이 가득한 로한 대륙을 선보이고 신규 성인 서버를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봄단장에 나선다고 7일 발표했다.

우선 오는 9일 새봄맞이 기념으로 본인 인증을 거친 30세 이상 게이머만이 입장 가능한 22번째 신규 서버 '타루카'를 추가할 예정이다. 그간 상시 접속 폭주로 인한 게이머들의 추가 요구에 따라 도입된 '타루카' 서버는 20세 이상 입장 가능한 '카이논' 서버에 이어 두 번째 성인 서버이다.

한편, 오는 8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그 동안 하얀 설경으로 뒤덮인 '로한' 전 대륙이 민들레, 개나리, 달맞이꽃, 제비꽃 등 봄꽃이 만발한 초록빛 세상으로 바뀌며 '로한' 게이머들에게 반가운 봄 소식을 전해준다.

'휴먼' 마을 내부에는 튤립이 가득한 화단이 세워지고 숲속에 지어진 '하프엘프'나 '엘프' 마을 역시 화사한 봄꽃과 싱그러운 푸른 나무들로 뒤덮히는 등 '로한' 대륙 구석구석에서 봄 기운이 가득해진다.

다소 음침했던 '단' 마을 또한 주변 대나무 숲에 푸른 잎이 돋아나 한층 밝은 봄 정취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지오마인드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성인서버를 통해 3040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금주 내 테스트 서버를 통해 2차 전직 시스템을 도입하고 개발단계에 있는 신규 종족 '데칸'에 대한 정보를 일부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