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엠조이넷과 '창세기전3' 모바일로 출시한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www.softmax.co.kr)는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엠조이넷(대표 강신혁,www.mjoynet.com)과 자사가 개발한 PC용 롤플레잉 게임 '창세기전3 PART1'의 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양사는 올 하반기부터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3(가칭)'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며 향후에도 모바일 게임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로써 상호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누적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국내 PC 패키지 게임 시장의 새로운 국면을 열었던 '창세기전' 시리즈는 총 3개의 시리즈와 2개의 외전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 '창세기전3'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으로써 게이머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작품이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소프트맥스에서도 꾸준히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고 있지만, 보다 많은 작품을 고객들께 선보이기 위해 개발력이 우수한 엠조이넷과 협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