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패션 온라인 게임 '바닐라캣'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패션 온라인 게임 '바닐라캣'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바닐라캣'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게임 내 등장하는 초콜릿의 획득수에 따라 경품 응모의 기회를 제공하며, 초콜릿폰/백화점상품권/립글로즈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40명의 게이머들에게 증정한다.

초콜릿은 '바닐라캣'의 3가지 직업인 디자이너/모델/MD 중, 선택한 직업의 레벨을 올릴 때마다 등장하며, 5개 이상을 모으면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바닐라캣' 마이폰에 3명 이상의 친구를 등록한 게이머 중 5명을 추첨해 립글로즈를 증정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바닐라캣'의 초콜릿 이모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 경품들은 여성을 위한 게임이라는 '바닐라캣'의 특성에 걸맞게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들로 준비된 만큼 여성 게이머들의 더욱 좋은 반응이 예상되며, 더불어 이번 기회가 '바닐라캣'의 인기몰이에 첫 발판이 될 중요한 계기로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부 박성원 차장은 "10대에서부터 20대 여성들이 평소 갖고 싶거나 꼭 필요하다고 느꼈던 상품들로 경품을 구성, 여성 게이머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특히 지난 달 23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가 '바닐라캣'의 첫 이벤트로서 더욱 많은 게이머들에게 '바닐라캣'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닐라캣' 홈페이지(www.vanillaca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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