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용 인기 게임 '마그나카르타' 모바일로 등장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는 자사가 개발한 PS2용 롤플레잉 게임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의 모바일 버전인 '마그나카르타:진'을 오는 22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마그나카르타:진'은 PS2 버전을 모바일에 맞게 새롭게 컨버전한 것. PS2버전의 특징이었던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전투 방식인 '서클 공격 시스템'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3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에 숨겨진 엔딩도 존재한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일본 오리콘 챠트 1위에 오를 만큼 완성도를 인정받은 원작의 장점에 모바일게임만의 특성을 잘 접목시킨 '마그나카르타:진'은 정통 롤플레잉 게임을 좋아하는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