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차기작은 닌텐도 레볼루션으로 발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www.ntreev.com)는 일본 테크모(대표 야스다 요시미)와 제휴하여 엔트리브가 개발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www.pangya.com, 일본 서비스명 '스캇토 팡야')의 닌텐도 레볼루션 타이틀을 공동 개발 하기로 협의했다고 지난 2월15일 일본 동경 히가시신바시에서 열린 테크모社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발표했다.

엔트리브는 이 날 발표에서 일본 닌텐도社의 신형 콘솔 게임 플랫폼인 닌텐도 레볼루션의 일본 런칭 타이틀로 '스캇토 골프 팡야 레볼루션(가칭)' 의 개발이 결정되었고, 이를 일본 테크모와 공동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크모는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Dead Or Alive)'시리즈, '닌자 가이덴', '파탈 프레임(Fatal Frame)', '몬스터 팜(Monster Farm)'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콘솔 타이틀 개발사이다.

'팡야'는 귀엽고 개성적인 그래픽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게임성을 특징으로 국내 및 일본, 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스캇토 골프 팡야 레볼루션(가칭)'는 닌텐도 레볼루션의 독특한 게임 플레이 방식을 통해 새로운 게임으로 선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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