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엑스레이싱' 17일부터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돌입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www.yahoo.co.kr)는 엔빌 소프트(대표 박세영)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엑스레이싱'의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월17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엑스레이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체이용가 게임으로써, 지난 1,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기본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번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게이머들의 커뮤니티를 높이기 위해 메신저 기능과 아바타 콘텐츠를 추가 공개하여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메신저 기능에는 친구찾기, 친구등록, 친구와 함께 게임하기, 1:1 채팅 등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높일 계획이다. 아바타 콘텐츠로는 기존 4종 캐릭터 카엘, 카린, 토토, 앤 중 토토와 카린의 큰 키를 낮춰 작고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변형 시켰으며, 카엔과 앤 캐릭터 의상을 각각 2개씩 추가 시켜 미리 상점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도시맵2와 버섯맵2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도시맵은 끈끈이와 지뢰 등 물리아이템 자동 생성 기능을 통해 일정한 위치에서 아이템이 등장하는 맵으로써 도로 주행길에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회전 원통길을 빠져 나가는 이색적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버섯맵2는 점프에 의해서 버섯 계곡 아래에서 계곡 위쪽으로 이동하는 난이도 높은 주행 코스를 주행할 수 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레이싱' 공식 홈페이지(xracing.kr.games.yaho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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