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젬파이터' 동시접속자 1만 2천명 돌파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www.gemfighter.com)가 동시 접속자 수 1만 2천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발표했다.

'젬파이터'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대 8명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다른 MMORPG 게임에 비하면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대전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이 그래텍측의 설명이다.

그래텍의 박종하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동시 접속자 수 1만을 넘기는데 3일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동접자 수치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젬파이터'는 이제 걸음마를 뗀 게임인 만큼 게이머들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더욱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래텍은 '젬파이터'의 오픈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는 '행운 두 배' '랭킹 100등' ' 친구 초대' 등 5가지이며, 이를 통해 Xbox 360(50대), 노트북(1대), 영화 예매권(840매) 등의 다양한 상품을 지급한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