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 '로한' 광주 지역 게이머들 찾아간다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지오마인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www.rohan.co.kr)이 광주, 전남 인근 지역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8일 전남대학교 용봉문화관에서 제 4차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 1월 부산 지역 게이머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간담회 전국투어를 시작한 '로한'은 두 번째 지역으로 '광주'를 선정, 100여명의 광주 게이머들과의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될 이번 광주 간담회는 현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전 질문 내용으로 가장 많이 접수된 전직 시스템과 신규 종족 '데칸'을 비롯한 향후 개발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지오마인드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벌써 네 번째 간담회를 맞이하지만 매번 게이머분들을 만나는 자리는 떨리고 긴장이 되는 것 같다"며 "광주 지역 게이머분들의 의견를 하나도 빠짐없이 듣고 와 게임에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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