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루니아 전기' 동시 접속자 3만명 돌파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올엠(대표 이종명,www.allm.co.kr)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아케이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루니아전기'가 동시 접속자 수 3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루니아전기'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초반 게임 플레이 시 강한 흡입력과 통쾌한 타격감이 가장 큰 매력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박진감 있게 전개되는 스토리 구조 속에서 커맨드 입력을 통해 직접 만들어내는 액션과 애니메이션 같은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조화된 '루니아전기'의 특징으로 10대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게이머들이 모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홈페이지(www.lunia.com)에 '랭킹 페이지'가 오픈 되어 게임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오르고 있다. 랭킹 시스템은 게임 내 랭킹인 '개인 랭킹' '대전 랭킹'과 웹사이트 활동을 통해 획득하는 '루니포인트 랭킹'으로 구분되며 상위 10만 명까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4일에는 '루니바이블'이 대규모로 업데이트되어 상점 아이템, 사이드 스테이지 정보 등 풍부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정보 집하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각 스테이지 별 미션과 보스 공략법, 콤보 구사법 등 게임 공략에 대한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올엠의 김영국 이사는 "'루니아전기'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롤플레잉 장르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스테이지 시스템과 대전모드의 콘텐츠를 대거 확충하여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전기' 홈페이지(www.lu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