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 '인피니티' 새로운 미션 '몬테노 지하창고' 공개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인피니티 온라인'(www.windyzone.com)에 '몬테노칸 지하창고' 미션을 2월 중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라고 17일 발표했다.

윈디소프트는 지난 해 12월 '하칸의 시험'과 '격파! 가드 블리치 일당' '역습! 로즈캐슬' 등 3가지 미션을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프라바르티 마법 경연 초대장' 미션을 공개해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몬테노칸 지하창고' 미션은 '인피니티 온라인'의 5번째 미션으로, 다른 미션과는 달리 지하 10층으로 이어지는 큰 맵과 층마다 다양하게 출현하는 몬스터, 지하 10층의 보스 등 곳곳에 롤플레잉 게임의 재미 요소를 추가했다.

이 미션은 총 8명까지 한 팀을 구성해 시간제한 없이 참가 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상, 중, 하로 선택할 수 있어 초보 게이머들도 쉽게 미션에 참가 할 수 있다.

각층마다 몬스터들이 사방에서 출연하며, 층 별로 몬스터를 모두 물리치면 방에 배치된 석상을 공격할 수 있다. 석상은 공격을 받으면 스스로 움직여, 미션에 참가한 캐릭터들을 아래층으로 이동시켜 준다.

'몬테노칸 지하창고' 미션에 성공하면 보상으로 각 캐릭터별 무기를 받을 수 있다. 기본으로 정해진 속성에 룬을 장착해서 무기를 강화시켜야 하는 기존 무기와는 달리, 새롭게 추가되는 무기는 게이머가 원하는 속성을 선택해서 자유롭게 무기를 강화시킬 수 있다.

윈디소프트 전제철 팀장은 "기존의 '인피니티 온라인'이 전략적인 전투를 강조했다면, 이번 미션 추가로 롤플레잉 게임의 재미요소를 추가했다"며 "미션의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무기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피니티 온라인' 홈페이지(www.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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