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슈파슈파' 금일 오픈 베타 서비스 돌입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어스(대표 배상철)가 개발하고 자사의 포털 사이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는 슈팅 온라인 게임 '슈파슈파'가 20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20일) 발표했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일 오후 4시부터 서비스가 실시된다. 또한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는 4종류의 날틀이 추가되며, 레벨 15부터 착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과 연승 시스템이 추가 된다.
'슈파슈파'는 '날틀'이라 불리는 비행물체를 타고 다니며 실감나는 FPS 대전을 즐기는 게임으로 총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진행, 캐주얼한 컨셉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롭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었다.
캐릭터들의 귀엽고 앙증맞은 외형과 달리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대전의 묘미는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으며, '날틀'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롤플레잉 요소의 접목은 '슈파슈파'의 참신성과 재미를 배가시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슈파슈파'는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 결과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아 CJ인터넷측은 다양한 연령층을 확보하며 대중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부 박성원 차장은 "'슈파슈파'는 기존 슈팅 온라인 게임들과 달리 밝고 경쾌하며 귀여운 컨셉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에게 신선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이와 함께 빠른 게임 전개와 다양한 모드와 맵, 아이템 등은 '슈파슈파'의 게임성을 더욱 부각하는 요소로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테스트 참여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슈파슈파' 공식 홈페이지(supa.netmarble.net)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