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마스터 오브 판타지'하고 Xbox360 받고

버디버디(대표 황지윤,www.buddybuddy.co.kr)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마스터 오브 판타지'(Master Of Fantasy,www.mafan.co.kr)에서 2월20일부터 3월5일까지 2주간 '한시간마다 펑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매일 낮2시부터 밤12시까지 한 시간마다 게임 접속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즉시 발표하는 이번 이벤트는 2주간 총 140회가 진행되며 각 회마다 당첨자에게는 Xbox360 1대, 한정판 MS방수 키보드 4개, 문화상품권 1만원 5장이 주어진다.

특히, 경품으로 지급되는 140대의 Xbox360과 캐릭터 이미지를 전면에 인쇄한 560개의 MS 한정판 방수키보드에는 고유 시리얼 넘버가 부착, 향후 진행될 특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

버디버디 게임사업을 총괄하는 장혁재 이사는 "'마스터 오브 판타지'의 오픈 베타 서비스 실시를 환영해 주신 많은 게이머 분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대규모 행사를 펼침으로써 다양한 재미를 한껏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스터 오브 판타지' 홈페이지(mafan.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