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귀혼' 동시접속자 8만 5천명 돌파
엠게임(대표 박영수, www.mgame)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RPG '귀혼'이 지난해 11월 29일 오픈베타를 시작한지 12주만에 동시접속자수 8만 5천명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지난 2월 7일 동시접속자수 7만명 돌파 이후, 불과 2주만에 세운 새 기록. 업계 관계자들은 게임내 운세를 볼 수 있는 행운패 시스템과 여러 종의 물고기를 낚을 수 있는 낚시 시스템, 그리고 '귀신생활지침서'같은 이색 콘텐츠 등이 게이머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엠게임 측은 '귀혼'의 지속적인 인기에 '단리강'이란 이름의 6번째 서버군을 추가해 총 6개군 서버 72개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후 보스몹 출현, 문파전 등 더욱 다양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공식 홈페이지(www.mgame.com)와 귀혼 공식 홈페이지(http://hon.mgame.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