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마구마구' 3차 클로즈 베타 서비스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의 3차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2월23일부터 3월1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한다.

애니파크(대표 김홍규)에서 개발한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는 이번 최종테스트에서는 대중성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마구마구'는 초보게이머들의 플레이를 돕는 튜토리얼 모드와 연습모드를 추가해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하고 있으며, 팀플레이의 요소를 강화한 다대다 모드, 팀 채팅 기능 등으로 계속해서 대중성에 초점을 두고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최종 테스트이니 만큼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쉽고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다"며 "현재 6개의 모드에 새로운 모드 및 시스템의 추가는 물론 투수 및 타격폼을 더욱 다양화 해 더욱 다채로워진 '마구마구'를 경험,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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