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트릭스터AD' 최강 길드 가린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 AD'(www.trickster.co.kr)에서 오는 2월25일 오후 7시부터 '트릭스터 AD 길드 대전 왕중왕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트릭스터 AD' 내 모든 길드를 대상으로 최강 길드를 선정하는 '길드대전' 이벤트는 지난 1월13일 프리지아 월드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8시에 실시되었으며, 본선전을 통해 쥬얼리아, 판타지아, 프리지아 각 월드의 1위 길드를 선발하였다. 각 월드의 최강으로 선정된 3개의 1위 길드가 '트릭스터 AD' 최강자의 타이틀을 놓고 왕중왕 전을 벌인다.
오는 2월25일 실시하는 '트릭스터 AD 길드대전 왕중왕전'은 각 월드를 대표하는 3개의 최강 길드가 팀 매치를 벌인다. 오후 7시부터 프리지아vs쥬얼리아, 판타지아vs 쥬얼리아, 쥬얼리아vs 판타지아의 순서로 경기가 진행되고, 길드 별로 각기 선발된 선수가 10명씩 출전한다. 10분의 대전시간 동안 다양한 전략 전술을 통해 상대를 아웃(기절)시켜 먼저 99번 상대의 아웃을 얻어낸 길드가 승리하게 된다.
각 월드 별 본선에서 1위~3위에 입상한 길드원 전원에게는 금/은/동의 왕관을 지급한다. 강인함과 명예의 상징인 이 왕관은 다음 회 길드 대전의 1, 2, 3위에게 승계된다. 또한 왕중왕 전에서 승리한 최강의 길드가 속한 월드에는 해당 월드의 모든 게이머가 누릴 수 있는 월드 특전이 지원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트릭스터 AD 길드대전 왕중왕전'의 승패는 어느 길드가 더 많이 준비하고 좋은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트릭스터 AD' 내에서는 왕중왕전을 놓고 게이머들 사이에 많은 이슈가 생기고 있으며, 월드 특전에 대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릭스터 AD' 홈페이지(www.tricks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