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콩콩 온라인' 3월3일 일본내 서비스 실시

메가 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www.megaking.co.kr)는 오는 3월3일에 있을 자사의 레이싱 온라인 게임 '콩콩 온라인'(www.kongkongonline.com)의 일본 오픈 베타테스트가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24일 발표했다.

'콩콩 온라인'은 일본 내 온라인 게임 및 커뮤니티 사업을 전개하는 가이악스의 게임포털 사이트 '무포'를 통해 서비스 된다. '무포'는 일본 최초의 온라인 게임 전문 포털 사이트로 지난 2월14일 일본 현지 기자간담회를 통해 프리 오픈 일정을 알리고 향후 서비스 될 게임들에 대한 소개를 한 바 있다. '무포'에서는 '콩콩 온라인'을 필두로 '스톤에이지2' '초학교' 등 총 5개의 온라인게임이 하나의 통합 아이디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콩콩 온라인'이 한류열풍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본현지 문화와 한국의 정서를 반영한 성공적인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월3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서비스에 나선다. 더불어 귀여운 일러스트와 점프를 통한 독특한 레이싱을 한다는 '콩콩 온라인'만의 특징으로 일본 게이머들을 사로 잡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가이악스의 게임사업부 부장 오치 유이치씨는 "'콩콩 온라인'은 간단한 조작으로 스피드 넘치는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3월3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4월 중에는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며, 가이악스의 게임들 중 대표작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콩콩 온라인'의 일본 오픈 베타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콩콩 온라인' 일본 공식 홈페이지(www.kongkong.mupoh.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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