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동시 접속자 3만 돌파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 동시 접속자 수 3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캐릭터에 장착한 변신 아이템으로 화려한 스킬을 구사하며 싸우는 것이 특징인 게임.

박종하 사업부장은 "'젬파이터'의 관심도가 높은 것은 그 동안 즐기던 게임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게임을 찾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욕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금 같은 인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젬파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를 통해 더욱 상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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