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코리아, PSP용 '이니셜D' 금일 발매

세가 코리아(대표 사토 야스타카)는 PSP용 레이싱 게임 '이니셜D 스트리트 스테이지'를 2월28일 국내 발매한다고 금일(28일) 발표했다.

'이니셜 D 스트리트 스테이지'는 일본 시게노 슈이치의 인기 원작 만화 '이니셜D'(頭文字D)를 원작으로 하는 레이싱 게임.

원작 특유의 드리프트 감을 그대로 느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번 PSP 작품을 통해 와이드 화면을 사용하여 원작의 코스를 그대로 재현하고, 무선랜을 이용하여 주변의 친구들과 대전할 수 있는 대전기능이 시리즈 사상 최초로 포함되어 있다.

한편, 이번 '이니셜D 스트리트 스테이지'의 발매에 맞춰 삼성동 메가 박스와 종로 서울극장에서 '이니셜D'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세가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게임 '이니셜D'도 즐기시고 영화도 함께 관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