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 '군주배틀' 새로운 스킬 및 신규 던전 업데이트한다

엔도어즈(대표 김화수)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군주배틀'(www.goonzubattle.com)에서 용병이 승급하면 공격범위가 증가하는 스킬시스템 도입 및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패치들을 4일 실시한다고 3일 발표했다.

먼저, 새로운 스킬시스템의 도입으로 스킬에 따라 공격범위가 정해져 있던 기존의 방식에서 용병이 승급하면 공격범위가 증가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따라서 용병의 승급 상승에 따라 스킬의 특징과 컨셉이 뚜렷해지고, 스킬에 따른 효용성도 증가하게 된다. 또한, 영웅급의 용병들은 기본적으로 강력한 스킬을 가지게 되며, 승급에 따른 이점 증가와 별도의 기술을 익혀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지게 된다.

한편, 같은 공격속성을 가지는 스킬들을 통합하여 초급, 중급, 고급으로 스킬시스템을 통일, 20레벨 스킬까지는 초급 기술책으로, 40레벨 스킬까지는 중급 기술책, 60레벨 스킬까지는 고급 기술책으로 스킬의 레벨업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 밖에도 심토룡 및 해골박쥐, 토행요괴, 거미요괴 등 보스급 몬스터들이 출몰하는 고렙 던전 '금하굴'이 추가되어 70레벨대의 초중반 게이머들이 신나는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한, 모스크바 북쪽에 위치하여 60레벨 이상의 게이머들만 즐길 수 있는 '짜르탄광' 사냥터와 매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전투 경험치 2배 보너스 타임'이 확대 적용되어 매일 오후 10시에도 '전투 경험치 2배 보너스 타임'을 즐길 수 있는 패치가 실시된다.

엔도어즈 김태곤 개발이사는 "용병의 승급에 따라 공격범위가 증가하는 스킬시스템의 도입으로, 용병 승급 상승에 따른 재미부여와 더불어 더욱 직관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직관적인 전투를 통한 전투 플레이의 극대화로 '군주배틀'만의 게임성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주배틀' 홈페이지(www.goonzubatt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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