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알빗써클'에서 '알투비트' 함께 즐겨요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알투비트' 홈페이지(www.r2beat.com)를 통해 '알빗써클'을 7일 오픈하고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투비트'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알빗써클'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게임 홈페이지에서 게임도 즐기고 커뮤니티도 꾸릴 수 있는 원스탑 서비스로, 여러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알투비트'를 함께 즐기는 게이머들을 찾는 수고를 덜게 됐다.
'알빗써클'은 써클원이 6명 이상 되면 공식 써클로 활동할 수 있으며 6명 미만이라도 일정 기간 동안 비공식 써클로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써클 히스토리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알투비트'를 즐기는 게이머들끼리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 신현근 팀장은 "각종 포털사이트나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총 300여 개 이상의 '알투비트' 커뮤니티가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그 인기가 뜨겁다. '알빗써클'을 시작으로 '알투비트'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알빗써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투비트' 홈페이지(www.r2bea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