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유창혁 9단과 네티즌들의 한판 승부 벌어진다

엠파스(대표 박석봉,www.empas.com)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엠파스 바둑'을 통해 오는 31일 유창혁 9단과 네티즌들의 두뇌 서바이벌 게임 'N대1 대국'을 연다고 7일 발표했다.

'엠파스 바둑'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국은 말 그대로 수천 명의 바둑 마니아들이 한 팀이 되어 유창혁 9단과 벌이는 한판 승부.

네티즌들은 흑돌을 잡고 각자 자신의 바둑판에서 백돌의 유창혁 9단의 공격에 맞서게 된다. 이 때 참가자들의 착수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올린 수가 대표 착수로 결정돼 바둑은 진행된다. 중요 대목에서는 흑의 대응 중 모범 착수를 선정해 고수에게 직접 한 수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가장 많은 대표 착수를 둔 네티즌에게는 순위에 따라 유창혁 9단의 친필 사인 바둑판과 위성 DMB폰 등을 선물하고, 참가자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유창혁 9단 바둑판, 네비게이션,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조한승, 박정상, 김주호 프로 등 국내 정상급 프로기사들과의 자리도 마련됐다. 2주마다 바둑을 가장 많이 둔 회원과 가장 많이 베팅 한 회원을 선정해 한국 랭킹 10위권 내의 유명 프로기사들과 1:1 지도대국을 받을 수 있는 '최다 대국 마니아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더불어 3월 한 달간 엠파스 바둑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는 1개월간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회원권도 주어진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파스 게임 홈페이지(game.emp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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