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오키, 퓨전헥사 '주주헥사2' SK텔레콤 통해 서비스 실시

오키오키(대표 백준성)는 자사가 개발한 퍼즐 모바일 게임 '주주헥사2'를 SK텔레콤을 통해 오는 3월9일부터 서비스한다고 8일 발표했다.

'주주헥사' 시리즈는 직관적이고 쉬운 룰을 적용한 퓨전헥사 게임으로 '주주헥사1'이 SK텔레콤과 KTF에 서비스 되어 헥사 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 왔었다.

이번에 서비스가 되는 '주주헥사2'는 '주주헥사' 시리즈의 두 번째 버전으로 '주주헥사1' 보다 더욱 다양해진 애니메이션과 미션 이벤트, 그리고 아이템들을 게임에 접목시켜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

'주주헥사2'는 'SKT NATE 접속, 게임 > 신작/껨진/명예전당 > 주주헥사2'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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