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스쿼드'와 '미션 모드'로 커뮤니티 강화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www.granadoespada.com)에 '스쿼드' 기능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쿼드' 기능의 추가와 오펜스, 디펜스, 매치 플레이 등의 미션 수행 시 경험치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도록 '미션 모드'가 추가되었다.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스쿼드' 기능은 파티 플레이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이 손쉽게 참여와 탈퇴가 가능하고, 최대 12개 가문, 36개 캐릭터의 구성으로 큰 규모와 다양한 연합 플레이가 가능하게 된다.

또한 오펜스, 디펜스, 매치 플레이 등의 다양한 '미션 모드'를 수행할 경우 경험치와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한빛소프트측은 이런 '스쿼드' 기능을 통해 게이머들이 바라던 커뮤니티 기능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이윤미 이사는 "'스쿼드'와 '미션 모드' 기능을 통해 게이머들과의 커뮤니티가 활발해 질 것이다"며 "이후 '스쿼드'보다 큰 규모인 '당'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 시스템을 도입하여 커뮤니티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adoesp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