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레드카드' 서포터즈 '레드데빌' 공식 출범한다

이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영)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 '레드카드'를 즐기는 게이머들로 구성된 서포터즈 '레드데빌'을 공식 출범한다고 9일 발표했다.

서포터즈 '레드데빌'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진행될 서포터즈 테스트에 참여하여 '레드카드'의 완성도를 위한 선봉에 서게 된다. 기존 선발된 회원 외에도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열혈 게이머라면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redcard.uzoo.net)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월9일부터 15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며, '레드데빌'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게이머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게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특히 '레드카드' 는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매달 마케팅, 운영, 개발 등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 전달함으로써 '레드카드'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이젠측은 밝혔다.

또한 이와 관련해 이젠측은 '레드데빌'의 의견을 '레드카드' 개발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온, 오프라인 모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신욱호 사업본부장은 "'레드데빌' 은 '레드카드'가 게이머 중심의 게임으로 거듭나는 데 있어 핵심 중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레드카드'의 주인은 게이머라 표방하여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게이머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최고의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redcard.uzoo.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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