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한국 대표팀 응원은 '신야구'와 함께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 '신야구'(nbb.hanbiton.com)에서 WBC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WBC 4강전이 열리는 19일까지 진행하며, 로딩 화면과 경기 화면에 'WBC 세계의 벽을 넘어라'는 응원 문구를 삽입하고, 18일 오전 11시부터 19일 오전 11시까지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WBC 배트'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신야구' 홈페이지 WBC 응원게시판에 응원 글을 남긴 게이머 중 총 100명을 추첨하여 '영웅' 이용권을 제공한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상무는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의 선전으로 야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앞으로 WBC 경기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야구' 홈페이지(nbb.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