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배틀필드2' 첫 번째 확장팩 발매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PC용 FPS 게임 '배틀필드2'의 첫 번째 확장팩 '배틀필드2 유로 포스'를 한글화하여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배틀필드2 유로 포스'는 부스터팩 형식으로 발매되며 부스터팩은 기존의 확장팩과 달리 게임을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스토리와 맵, 무기 등이 추가되는 일종의 아이템팩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확장팩은 새로운 맵과 무기, 이동 수단이 추가된다. 'Operation Smoke' 'GreateWarII' 'Taraba Quarry' 총 3개의 맵과 연사 속도가 빠른 '베넬리 M4' 'FA-MAX' 등 7개의 신무기와 '레퍼드 배틀 탱크' '유로파이터 태풍' 등의 새로운 탈것이 추가됐다.
'배틀필드2 유로 포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각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다운로드 방식으로 9천9백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EA코리아는 상반기에 두 번째 부스터팩 '배틀필드 2 아머드 퓨리'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부스터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필드2' 홈페이지(bf2.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