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빅샷'에 새로운 대전 모드와 신규 맵 업데이트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빅샷 : 카스카 토너먼트'(이하 빅샷,bigshot.nexon.com)에 신규 맵과 새로운 대전 모드 등을 추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New PvP 모드'는 게이머간의 실력 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들이 추가된 것이 특징. 목표 킬 수를 달성하면 승리하는 방식과 공격 범위의 적을 자동으로 공격하는 오토락(Auto lock), 모든 무기들의 공격력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더블 대미지' 등이 추가됐다.
또 'New PvP 모드'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로즈 가든' 맵도 추가됐다. 이 맵은 대전 모드에 익숙한 숙련자용 맵으로 많은 장미 덤불을 엄폐물로 사용할 수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의 김민수 팀장은 "고수들의 영역으로 여겨지는 대전 시스템을 초보 게이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대전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새롭게 도입된 대전 모드를 통해 게이머들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New PvP 모드'에서 플레이 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경험치를 2배 획득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