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덴게임즈, '겜블던' 랜파티 성황리에 개최
엔덴게임즈(대표 조병규)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 '겜블던'의 게임 대회 랜파티를 지난 18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강남역 인근 PC방에서 진행된 이번 랜파티에는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중, 고등학생을 비롯하여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참가한 아버지, 남녀 커플 등 다양한 구성의 게이머 50여명이 참석하여 '겜블던'을 플레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날 행사는 23일 '겜블던' 오픈을 앞두고 처음 일반 게이머를 대상으로 열린 랜파티로 참가자끼리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다 즉석에서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입상자와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아이디 childman7를 쓰는 랜파티 참가자는 "쉽지만 재미있는 플레이와 상대방과의 심리전에 대한 긴장감이 좋았다"라며 "오픈 전의 게임을 먼저 플레이하면서 개발자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엔덴게임즈의 김찬준 본부장은 "게임성에 자신이 있어서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영화 개봉 직전 시사회를 통해 홍보를 하며 관객의 반응을 살피듯 이번 랜파티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반응과 호응을 이끌어낸 이벤트였다"라고 말했다.
오는 23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겜블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겜블던' 홈페이지(www.gambled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