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큐링온라인' 게이머 영화 더빙에 참여해 화제
KTH(대표 송영한)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하고 자사의 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을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큐링온라인'의 게이머가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빨간 모자의 진실'의 더빙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21일 발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지난 2월16일부터 3월10일까지 '큐링온라인'에서 진행된 '빨간 모자의 진실' 이벤트에 당선된 김혜나(11), 유나연(12)양.
이들은 지난 3월17일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더빙 현장을 방문해 연예인 노홍철, 김수미 등을 만나고 신동식PD의 지도 아래 영화 대사를 녹음하는 등 제작 현장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혜나(11)양은 "TV에서 보던 연예인을 직접 볼 수 있어 재미있고 신기했다"고 말했으며, 유나연(12)양은 "더빙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