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새로운 슈팅 온라인 게임 '건브레이커' 선보인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에버플랜트(대표 한인섭)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 온라인 게임 '건브레이커'가 21일부터 28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하고, 오는 30일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건브레이커'는 콘솔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빠른 액션과 컨트롤의 묘미를 온라인 게임으로 구현한 액션 슈팅 게임으로, 게임 공개 이전부터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디지털타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2005년도 하반기 우수게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게임이다.
특히 해저기지, 고대신전, 운석, 정글 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맵에 따른 전략과 근미래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휴먼, 돌연변이 등 개성 있는 캐릭터, 더불어 스킬과 액세서리를 이용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바주카포, 화염방사기 등 다양한 무기류를 선보이는 액션 슈팅 게임 '건브레이커'는 맵의 테마나 특정 동작에 따른 장치 등 캐릭터 플레이에 따라 맵의 구조가 바뀌는 등 컨트롤과 전략적인 재미를 강조, 네오위즈측은 전략적인 두뇌싸움을 좋아하고 승부욕이 강한 게이머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오위즈 신현근 팀장은 "'건브레이커'는 다양한 맵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다이나믹한 액션 슈팅 게임으로, 캐릭터의 빠른 동작과 넓은 맵 시야를 통해 스피디한 재미도 맛볼 수 있다"며 "간단한 키보드 조작과 빠른 액션성으로 전 연령층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건브레이커' 홈페이지(gunbreaker.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