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라이, '그라센' 31일부터 프리 오픈 테스트 진행

위플라이 엔터테인먼트(대표 주영흠)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더온라인'의 타이틀을 '그라센'으로 변경하고, 오는 3월31일부터 4월3일까지 4일간에 걸쳐 프리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위플라이 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명령을 내린다'라는 의미의 '오더 온라인'이란 타이틀이 정확한 뜻을 전달하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새롭게 추가된 시스템으로 새로워진 게임을 선보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게임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새 타이틀 '그라센'(Grasen)은 게임 내 대륙의 이름으로, 이 대륙에서 벌어지는 임모탈과 휴먼종족의 대립구조에서 치열한 전투를 통해 진정한 승자로 거듭난다는 전체적인 스토리를 상징하기도 한다.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에서는 그동안 불가능했던 휴먼과 임모탈 사이의 PvP가 가능해지며, 특정 캐릭터의 조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사단 스킬이 추가되었다.

위플라이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게이머들에게 변경된 타이틀을 맞을 준비와 함께 게임 내 혁신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갖가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 층 더 새롭게 다가갈 전망이다. 새로워진 타이틀 만큼이나 '그라센'에서는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다양해진 게임성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새롭게 리뉴얼된 '그라센' 홈페이지(www.gras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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