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사내 게임기획 공모전으로 역량 강화 나선다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보다 자유롭고 창의성 높은 게임개발을 위해 '액토즈소프트 사내 게임기획 공모전'을 실시,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지난 2005년 12월부터 시작해 약 3개월에 걸쳐 진행 된 이번 공모전은 액토즈소프트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특히 소속부서에 제한 없이 모든 분야의 개인 또는 팀 단위의 자유로운 참가가 가능해 신선하고 다양한 내용의 작품들이 치열할 각축을 벌였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으로 각각 2개의 작품이 공동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 5개의 수상작, 특별 참가상에 4개의 수상작까지 총 13개의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수상자들은 상금(최우수상 300만 원, 총 1120만 원) 및 상패를 수여 받았으며, 수상작들은 향후 액토즈소프트의 핵심 게임 개발 프로젝트로써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앞으로도 이번 공모전 등과 같이 창의적인 게임 감각을 지닌 인재 발굴 노력도 더욱 강화하여 명실공히 글로벌 콘텐츠 문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서수길 대표는 "이번 공모전은 액토즈소프트의 미래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인재 발굴을 목표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단지 공모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온라인 게임 개발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