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친구와 함께 시티 오브 히어로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시티 오브 히어로'(www.coh.co.kr)가 지난 22일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티 오브 히어로'의 상용서비스 가격은 개인 결제 고객의 경우 정액제는 30일 19,800원/60일 37,620원(5% 할인가)/90일 47,500원(20% 할인가)이며, 정량제는 3시간 2,100원/5시간 3,500원/10시간 6.300원(10% 할인가)/30시간 14,700원(30% 할인가)이다.

PC방의 경우, 엔씨소프트 가맹점에 한해 당분간 무료로 서비스되며, 개인이라도 계정 내 캐릭터의 레벨이 5이하면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22일 상용화 서비스 이후 결제한 모든 고객에게 친구와 함께 '시티 오브 히어로'를 즐길 수 있는 '10일 정액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급 받은 쿠폰을 이용하여 '시티 오브 히어로'를 플레이 하면 일주일 단위로 추첨을 통해 PC, XBOX360, MP3, 핸드폰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시티 오브 히어로'를 사랑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게임 콘텐츠를 늘리는 업데이트 보다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게임의 안정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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