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길거리에서 아바마마와 함께 '괴혼'을 굴려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PSP용 로맨틱 접착 액션 게임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 3월30일 정식 발매를 기념해 게임 속 인기 캐릭터를 이용한 '아바마마, 정말 오셨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매하는 PSP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는 기존의 PS2용 '괴혼' 시리즈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포터블이라는 장점을 더하고, 무선랜 기능까지 지원하여(최대 4명) 언제 어디서든 '괴혼'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이에 SCEK는 게임 속 '아바마마'가 직접 게임 사용자들을 찾아가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게임 내 인기 캐릭터 '아바마마'는 3월21일 서울시립대의 대학강의 청강을 시작으로 상명대(3/24), 서울시립대(3/31), 한국 외국어대(4/7) 등의 학생 MT에 따라가고, 3월24일부터 4월15일까지 주말(금, 토)마다 신촌, 강남역, 명동 등 사용자 밀집 지역에서 게임 타이틀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SCEK는 유명 헤어 전문점 '이철 헤어 커커'(24개점)와 신개념 베이커리 카페 'Mix & Bake'(4개점)와 제휴를 맺고 3월 하순부터 매장에서 직접 PSP 전용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PSP 홈페이지(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